펜듈럼 스케일의 홀수와 짝수를 따져서 고유의 효과를 발동하여 싸우는 독특한 테마. '꼬마마법사 레미'를 오마주한 귀여운 일러스트로 인기는 많지만 그에 비해 성능은 그리 좋지 못한 테마로 유명했는데, 12기 이후 '패왕' 테마와 섞어 테마로서의 실전성을 확보하는 데에 성공함. 또한 13기에는 '도레미코드 하피니스'를 필두로 한 강한 지원 카드들을 받은 결과, 펜듈럼 계열 덱 중에서는 12위를 다투는 강한 파워의 덱으로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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