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문자에서 이름을 따온 기계족 펜듈럼 몬스터들을 뒷면으로 세트해 두고, 상대의 행동 종류에 맞춰 리버스하며 견제하는 운영 테마. 상대가 움직일수록 서치와 무효·파괴가 돌아오고, 리버스할 때마다 쌓인 카운터가 번 데미지로 바뀌는 것이 특징. 상대 입장에서 무엇을 해도 반응이 돌아와 큰 불쾌감을 주는 것으로 악명 높은 덱.
덱 도감 · 카드 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