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메기아 덱

'낙인'·'비서스'·'죄보'의 뒤를 잇는 OCG 13기의 새 스토리 테마로, 예술 공방과 미술 용어를 모티브로 한 빛 속성 융합 테마. 종족이 다른 몬스터를 세 종류 이상 모으면 강화 효과가 해금되고, 자신과 상대 턴을 가리지 않고 융합 소환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 빠른 전개와 상대 턴 대응을 함께 갖춘 균형 잡힌 미드레인지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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